
강릉 바다를 디저트에 담아낸 비주얼 시그니처. 가장 빠르게 품절되는 인기 디저트입니다.
갓 내린 커피 에스프레소 베이스 위에 기본 카카오파우더 대신 고소한 두부크림, 달콤한 통밀쿠키, 수제 화이트초콜릿을 레이어드해 가장 맛있는 두부티라미수의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강릉의 예쁜 바다를 표현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가장 빠르게 품절되는 인기 메뉴입니다.
강릉의 로컬푸드 초당두부와 커피로 만든 특별한 두부디저트, 두부티라미수입니다.
Tofu tiramisu

강릉 초당동 두부 공장의 국산콩 100% 초당두부로 매일 만듭니다.

텁텁하지 않으면서 두부 맛이 살아나도록 배합을 오래 맞춰, 고소하고 가벼운 두부 크림을 만듭니다.
매장에서 내린 에스프레소에 사보이아르디를 적시고, 두부 크림과 번갈아 쌓아 완성합니다.
두티의 두부티라미수는 이렇게 달라요
국산콩 100%
강릉 연곡딸기,
비정제 원당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한 원당
이탈리아 식재료사보이아르디, 마스카포네 치즈Reservation
두부티라미수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정해진 수량만 직접 만듭니다. 오후에는 인기 메뉴가 일찍 품절되는 날이 많아,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수량을 확보해 두시길 권합니다.
당일 예약은 어렵습니다. 방문 하루 전(24시간 전)까지 예약해 주세요.
티라미수 수량을 확보하는 예약입니다. 좌석은 지정되지 않으며, 방문 순서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드실 때는 1인 1음료를 주문해 주세요. 음료는 매장에서 현장 결제합니다.
메뉴당 기본 포장비 1천 원이 추가됩니다. 이동 거리에 맞는 냉매 크기를 예약 시 선택해 주세요.
냉장 2~3시간, 냉동 4~6시간 안에 드실 것을 권장하며, 보관 및 이동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장 안팎의 온도 차로 표면에 얼룩이 생길 수 있으나,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Reviews

"일반 티라미수보다 맛있는 두부 티라미수라니, 말이 안 돼요."
카카오맵 후기
"1년 전에 오고 다시 방문했어요. 두부 티라미수 진짜 맛있어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아이를 위한 음료와 디저트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오기 좋아요."
Google 리뷰
"맛있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카카오맵 후기
"두부 크림라떼, 첫맛부터 끝맛까지 다 좋았어요."
카카오맵 후기사진은 두티가 직접 찍은 메뉴 사진입니다.
네이버에서 이런 점이 좋았어요 (네이버 방문자 4,190명 참여)
"두부 티라미수를 맛보려고 강릉에 왔어요."
매장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2026년 11월 3일 각 플랫폼 기준
Gangneung


두티에서 조금만 걸으면 바다가 있고, 그 사이를 오래된 소나무 숲이 지킵니다. 바닷물로 간수를 해 만드는 초당두부도 이 동네에서 났어요.
Local ingredient 1
강릉 초당동 두부 공장에서 매일 받아 옵니다. 동해안 청정 해수로 간수를 해 고소하고 담백한 강릉의 향토 음식, 이 두부가 두부티라미수 크림의 바탕이 됩니다.
Local ingredient 2
커피의 도시 강릉에서, 매장에서 직접 내린 에스프레소로 시트를 적십니다. 두부의 고소함과 쌉싸름한 커피가 만나는 지점을 오래 맞춰 왔어요.

Our story

"바다 앞에서 아이들과 살고 싶다. 그 생각을 우리는 진짜로 했어요."
바다를 볼 때마다 여기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때의 충동인지 확인하려고 이주 전에 열흘 동안 강릉에서 살아 봤어요.
그리고 결정했습니다. 서울의 직장을 정리하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강릉 바닷가로 아이들과 함께 내려왔습니다. 2024년의 일입니다.

From our kitchen
한고운 대표는 요리를 좋아하고, 무엇이든 깔끔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아이들에게 해 주던 간식 가운데 가족 모두가 가장 좋아한 메뉴가 티라미수였어요.
강릉에 와서 그 티라미수에 초당두부를 넣었습니다. 아이에게 먹일 간식이니 재료부터 믿을 수 있어야 했으니까요.
두부와 다른 재료의 배합 비율을 찾는 데 가장 오래 매달렸어요. 텁텁하지 않으면서도 두부 본연의 맛이 충분히 드러나야 했거든요.
지금도 매장에서 매일 필요한 만큼만 만듭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건네는 마음 그대로요.
People
강릉 바닷가에 내려와 두부 디저트를 만드는 부부.

대표 · 레시피와 제조
두부티라미수의 레시피를 만들고 매일의 제조를 책임집니다. 메뉴판닷컴 웹기획자와 콘텐츠기획 팀장을 거쳐, JTBC·중앙일보 문화사업팀에서 컨퍼런스와 대형 문화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엄마는 혼자 있고 싶다』(2021)를 쓴 브런치 출간 작가입니다.
대표 · 브랜드와 마케팅
약 20년간 브랜드를 알리는 일을 했습니다. 오뚜기와 CJ에서 식품 마케터로 시작해 국내외 500여 개 매장의 탐앤탐스 커피 마케팅 팀장, 디저트 카페 설빙 IMC 팀장을 맡았습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알바천국을 거쳐 휴맥스모빌리티(TURU CAR)에서 카셰어링 마케팅을 총괄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 출간을 도왔습니다.
큰 브랜드를 알리던 손으로, 이제 강릉의 두부 한 모를 알립니다.
Media
2026 강한소상공인 지원사업
로컬 유형
강원도 1등
2026년 강한소상공인 지원사업 로컬 유형에서 강원도 1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강릉의 초당두부로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만들어 온 두티의 노력이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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